Shinwoo Lee

기독교는 다른 종교들과 경쟁하는 또 하나의 종교가 아니라 유일한 길이라고 주장하는 반종교 였다. 예수님과 그분의 초기 추종자들은 스스로를 새로운 종교가 아니라 휠씬 더 근본적인 무언가에 진입하고 있다고 보았다. -마이클 프로스트

로마인들에게 태동기의 기독교는 새로운 종교가 전혀 아니었다. 오히려 그것은 반종교였다. 그리스도인 세대가 재판에 회부된 이유는 황제의 종교 때문이 아니라 당시 모든 다른 종교 때문이었다. - 자크 엘룰

위대함의 비밀은 간단하다. 계속해서 같은 분야의 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라.
-윌프레드 A. 피터슨

세상의 흐름; 예수 그리스도의 믿음

세상의 이면에 흐르는 어떠한 흐름이 사람들을 마치 애굽의 노예와 같이 아니면 현대의 거대한 조직에 기계의 부속품처럼 살아가게 하는 것 같다.
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미래의 대한 걱정과 불확실이다. 먹고 사는 것에 대한 두려움 또 돈을 버는 것 어떻게 살아 갈지에 대한 불안감이 사람들을 사로 잡고 있다. 즉 근심과 걱정이다. 어떻게 살까에 대한 고통이다. 사람들은 참으로 돈에 직장에 사로 잡혀 있다. 사단은 이 두려움을 이용한다.
그리고 또한 사람들을 사로잡고 있는 것은 욕망 즉 쾌락이다. 몸과 자신을 만족시키는 기쁨 즉 이 인생의 정욕에 사람들은 노예로 살아간다. 이러한 세상의 영적 흐름에 전투 속에서 살아간다. 즉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에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(엡 6:12)에 대한 전투이다.

영적인 죽음에 있는 사람들은 이러한 삶이 죽어 있는 삶인 줄 모를 것이다. 세상에서 그저 기계처럼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. 세상이 주는 그 노예 같은 삶 속에서 안정을 찾게 되는 것이다. 이 세상이 부여하는 이생의 자랑과 세상의 정욕이다. 하지만 우리는 이러한 노예가 아니다. 우리는 세상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다. 이러한 세상 흐름을 거부하고 오직 믿음으로 사는 사람들이다. 세상을 이김은 곧 우리의 믿음이라(요일 5:4)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는데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우리의 믿음이라고 했다. 이러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이 세상을 이기게 한다

탈형이상학; 현대 사상-신학, 철학

*현대의 사상의 영향력은 실로 대단하다. 어려운 학문적 언어는 평범한 소시민에게는 전문가의 방언으로 들린다. 하지만 이 방언의 능력은 정말로 대단하다. 이 방언은 사람들의 무지를 틈 다 세워져 있던 가치 기준을 싸그리 무너뜨리고 덮쳐버렸다. 이런 파워는 하나님 중심적인 세계관을 박살 내버렸다. 사람들은 왜 자신들의 삶의 문화와 삶의 스타일이 이렇게 변해 나가는 지 알지 못한다. 그저 매트릭스의 기계에 연결된 인간 처럼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. 이 사상적인 힘은 너무 대단하지 않은가?

*니체와 하이데거 그리고 데리다 들뢰즈 등의 어려운 연약한 학자 처럼 보이지만 그들의 지적 파워는 전 세계를 덮었다. 그들은 젊잖은 학자 처럼 보였지만 그들의 사상은 전 교회의 기초와 기독교의 초석을 망쳐버렸다. 교회의 관련된 사람들은 왜 젊은 이들이 교회를 떠나갔는지, 왜 동성애자 성직자와 성적 타락의 리더들이 많이 생겼는지 알 수없었다.

*교회의 리더들은 방법적인 요소를 찾아서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. 하지만 본질적인 세계 정신을 통찰하여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궤뚫지 않으면 교회는 능력을 상실할 수 밖에 없다.

정약용 실학 생태 공원

앞으로 권력은 총구가 아닌 커뮤니케이션 에서 나올 것이며 사람들은 소수의 강력한 집단이 내주는 발행허가서가 아닌 거대한 정치적 가능성을 가진 소셜 네트워크에 빠져드는 방식으로 스스로를 파악하게 될것이다. -줄리언 어산지

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이것이다. 자유(Freedom), 열정(Passion), 능력(Power) 이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인다.